AI 가 만든 코드, AI 가 만든 결정, AI 가 만든 인프라가 사람 검토 속도를 넘어섰습니다. MIRIVA 는 작은 기술 조직이 운영 누락을 놓치지 않게 해주는 — 매주 한 통의 관제소입니다.
잊고 있던 dormant 비용, retire 후 잔영, gp2→gp3 누락. 개별 -$30~$80/월이 누적되면 연 $3~10K.
누구 거인지 모르면 못 끕니다.
카드 만료 · 자동 인상 · 잊은 구독.
1주+ 묵힌 작업은 결국 사고로 들어옵니다.
회의록은 쌓이는데 결정은 사라집니다.
Last updated 가 잊혀진 문서들.
누가 뭐 하는지, 사람 늘면 폭발합니다.
이 숫자는 Spacewalk 4인 팀의 자체 운영에서 MIRIVA 가 실제로 잡은 결과입니다. 추정치도, 디자인 파트너 사례도 아닙니다.
→ 외부 prod 자동 실행은 책임 폭탄입니다.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. AI 는 보조 엔진일 뿐.
→ 보러 가는 게 일이 됩니다. MIRIVA 는 매주 한 통으로 들이댑니다.
→ 4~10인 한국 SaaS 팀에 집중합니다. 풀타임 SRE 없는 조직.
→ 우리 자신부터 6개월 쓰고 결정합니다. 외부 SaaS 의존도 0 입니다.
판매 페이지가 아닙니다. 같은 문제를 가진 팀과 대화하고 싶을 뿐입니다. Spacewalk dogfooding 결과를 1 페이지로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