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는 비용 · 노는 리소스 · 놓칠 운영을 24시간 지켜보는 팀의 가상 인프라 엔지니어. MIRIVA 는 데이터를 던지지 않고, 이번 주 줄일 돈을 판단 한 장으로 가져옵니다. 시니어 인프라 엔지니어를 연봉 1% 가격에 두는 셈입니다.
출시 속도는 10배 빨라졌지만, 인프라를 매일 챙기는 사람은 팀에 없습니다. 익숙한 장면들이죠.
이번 달 청구서, 왜 이렇게 나왔지?
콘솔을 열어도 어디서 돈이 새는지 모릅니다.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 않고요.
이 서버, 누가 만든 거지?
끄면 누가 화낼지 몰라 그냥 둡니다. 그동안 돈은 계속 나가고요.
카드·인증서 만료를 한참 뒤에 알았다
알림이 끊긴 줄도 모르고 있다가 사고가 터집니다.
인프라 담당자? 시니어는 비싸고 안 옵니다
작은 팀엔 풀타임 SRE·FinOps 가 현실적이지 않죠.
시니어 인프라 엔지니어를 연봉 1% 가격에 두는 셈입니다.
CPU 몇 %로 노는 EC2·RDS를 골라 끄거나 줄이는 금액으로. dogfooding 서 실제 발견.
gp2→gp3 미전환·미사용 EIP·스냅샷·잔영 비용. describe-* 로 자동.
서비스별로 어디서 새는지·급등 방향까지 정직하게.
만료(SSL·도메인·카드)·IAM·MFA·소유자 결손·reseller 사각도 한 통에.
서버를 빌리면 그 용량만큼 돈을 냅니다. 문제는 대부분 그 용량의 일부만 쓴다는 것. MIRIVA 는 이 차이를 활용률로 찾아 금액으로 환산합니다.
14일 무접속. 잊힌 dev DB 로 의심 — 끄면 거의 그대로 절감.
CPU 6% 로 idle. 거의 꺼져 있는 거나 마찬가지.
원본이 사라진 스냅샷·안 붙은 탄력 IP. 쌓이면 매달 그대로 과금.
이게 정상입니다. 낸 만큼 거의 다 쓰고 있죠 — 위 세 개와 비교해 보세요.
위 RDS·EC2 는 Spacewalk 자체 운영(dogfooding)에서 MIRIVA 가 실제로 찾은 항목입니다 — 예시가 아니라 실측. 맨 아래 api-server-prod 는 정상 사용 비교용. (절감액은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.)
실제 처리·보류·핸드오프는 가입 후 콘솔에서.
전부 Spacewalk 4인 팀이 MIRIVA 를 직접 쓰면서(dogfooding) 잡은 실측입니다. 디자인 파트너 사례도, 추정치도 아니에요 — 우리가 첫 사용자니까요.
아래 유료 플랜은 정식 출시 때의 모델이에요 — 시니어 한 명 연봉의 1% 남짓.
유료 플랜·가격은 정식 출시 때 확정합니다 — early access 동안 함께 써보며 정할게요.
판매하려는 게 아니라 함께 검증 중입니다. 무료 early access 로 지금 바로 써볼 수 있어요. Google · GitHub 로 1분 안에 시작. 궁금한 점은 메일로 편하게.